전국의 지하수 수량, 수질, 이용실태 등
모든 지하수 정보를 수집, 관리하는 지하수 정보를 제공
- ◎ 단층 : 외부의 힘을 받은 지각이 두 개의 조각으로 끊어져 어긋난 지질구조
- ◎ 수문 지질단위 : 충적층 지하수와 암반 지하수를 수문 지질 단위로 분류.
수문 지질 단위는 지질 시대,
암석의 종류, 암상, 지형, 공극의 형태 및 세부 수리 지질 특성(투수 계수, 저류 계수, 지하수 산출량 등)등을 대표적인 설정 기준으로 함
- ◎ 수질 다이어그램 : 수질의 화학 분석 결과를 나타내는 다이어그램
- ◎ 전기 전도도 : 전기가 통하기 쉬운 정도를 나타내는 값. 전기 저항의 역수.
물의 도전율은
수중의 이온 농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전도도를 측정하면 용해성 물질의 대체적인 그 값을 추정 가능
- ◎ 지질 구조밀도 : 지질 구조의 깊이, 밀도 및 교차점 밀도의 범위(경계값)는 대상 지역의 밀도 분포 특성을 고려하여 설정하며, 5단계를 원칙으로 함
- ◎ 지질 구조선 : 지층이나 좁게는 기반 암석, 더 좁게는 독립된 암체 등에 나타나는 선구조로 주로 내적인 영력과 같은 지각 운동에 의해서 형성되는 것으로 구조선이라고도 함
- ◎ 지하수 등수심선 : 지하수의 수심이 같은 점을 연결한 선
- ◎ 지하수 등수위선 : 차원 지하수 흐름장에서 총수두(total hydraulic head)가 같은 점을 연결한 선
AI : 등수위선은 지도나 도면에서 수위가 같은 지점들을 연결한 선을 의미합니다. 주로 지하수나 해수면의 높낮이를 나타낼 때 사용되며, 수자원 관리, 지하수 개발, 해양 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 ◎ 지하수 유동 방향 : 지하수의 흐름 방향을 말하며 투수층의 경사와 투수성의 정도에 따라 영향을 받음
- ◎ 토양도 : 토양 조사 결과를 알기 쉽게 분류하고 기호로 표시하여 토지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지도. 토양도는 하천 관리 계획 유역 내에 분포하는 토양의 수문 구분에 따라 A, B, C, D로 크게 재분류됨
등고선은 높이가 같은 지점을 연결한 것에 착안, 수위가 같은 걸 연결해 놓은 거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아래의 지도는 전기 전도도를 idw로 분석한 자료다.

방법은 조금 지루하지만 결과는 보시는 바와 같이 나쁘지 않다.
그럼 EC 데이터로 만든다고 가정하면,

EC 값 뿐만 아니라 모든 수치를 분석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있다. '측정 불가' 혹은 오류에 가까운 값, 이를테면 0 값을 처리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값들을 없애는 방법은 레이어 Property에서 'Definition Query' 부분을 건드려주는 게 제일 편하다.

위 이미지에 보이는 건 EC 필드에서 '0'을 제외하라는 쿼리다.
데이터가 준비되었다면 제일 먼저 idw를 실행한다.

여기에도 팁 하나가 존재하는데 Output 부분의 Cell Size 다. 위 이미지에서는 1로 했는데 상당히 정교하고 부드럽게 표현된다. 보통 10~30 사이의 값을 이용하는데 PC 성능에 맞춰 넣어주면 된다. 그 아래 부분의 Number of points 는 몇 등분으로 쪼갤지 분할 갯수를 물어보는 칸이다. 분석하려는 값들의 편차를 잘 살펴 분할하는 게 현명하다.
음영기복도 높이를 표현할 때는 5등분이 무난했지만 EC의 경우엔 최소 7등분에서 12, 15등분까지 세분할 수 있다.

이렇게 나온 파일을 Extract by Mask로 잘라 주기만 하면 그럴 듯해 보인다.
하지만 제일 처음에 본 폴리곤 파일로 만들어 주려면 Reclassify -> Raster to polygon 이런 작업을 걸쳐야 한다. Reclassify, 이 작업에 적쟎이 시간이 소요되니 염두에 두시길...

위에서와 같이 나누고자 하는 등분을 "Classify.." 버튼을 누르고 클릭해주면 되고

reclassify 해 준 파일을 "Raster to polygon"으로 바꿔주면 된다.

EC 같은 경우엔 이렇게 나타내면 조금 더 효과적으로 보일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부언 : EC 데이터가 아닌 수위 데이터로 처리하면 그게 바로 등수위선도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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