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color 음영기복도 라고 했지만 그런 단어는 사실 없다.
음영(陰影)이라는 단어가 어두운 부분으로 해석되고
유의어에 그늘, 그림자, 음지 따위가 있으니 컬러 그림자라는 단어는 애초에 말이 안된다.
굳이 제대로 단어화 하려면 색깔을 입힌 음영기복도? 뭐 이쯤 되지 싶다.
각설하고,
흑백으로만 표시되는 음영기복도를 조금 보기 좋게 표현할 때가 있다.
높이, 특정 성분, 인구 등 본래의 기능에 다른 데이터를 표시할 때가 그때다.
특히 '높이'를 계층화 하는 지도는 생각보다 많이 쓰이곤 한다.
본인은 높이를 색깔로 표시할 때 자주 쓰는 RGB 값들이 있다.
여기에 그 lyr 파일(ArcMap 사용자들만 활용 가능)을 업로드 해둘테니 활용하시길...

위 이미지는 5000:1 등고선 파일로 제주도 만든 음영기복도다.
ArcMap 프로그램에서 Tin to Raster 작업을 할 때 Cell Size = 1로 하는 만행(?)을 저질로 화질이 곱기 그지없다.

이건 위의 흑백 음영기복도 위헤 컬러를 입히고 투명도를 50% 해준 color 음영기복도다.
저렇게 5등분으로 나누면 그 높이가 적당하게 표현되는 것 같아 본인이 선호하는 것이다.
두번째 : R 122 / G 171 / B 0
세번째 : R 255 / G 211 / B 127
네번째 : R 168 / G 112 / B 0
다섯번째 : R 115 / G 38 / B 0


Method 여기에 다양한 방법들이 나오는데 "Natural Breaks" 가 가장 이상적(?)이다.
왜 이상적이라고 했는지 이유를 알 수도 있을 것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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