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영기복도란?
음영기복도(Hillshade)는 지형의 입체적인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지도 기법 중 하나입니다.
3차원 지형 데이터를 이용하여 가상의 빛을 비추고,
빛에 의한 음영을 계산하여 지형의 높낮이를 명확하게 드러냅니다.
음영기복도의 특징
- 지형의 입체감 표현: 음영을 통해 지형의 굴곡, 경사면, 능선, 계곡 등을 실제와 유사하게 표현하여 지형의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시각적인 효과: 음영기복도는 일반적인 평면 지도보다 훨씬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이해도를 높입니다.
- 다양한 활용 분야: 음영기복도는 지형 분석, 토지 이용 계획, 환경 평가, 관광 지도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음영기복도는 주로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 제작됩니다.
- 3차원 지형 데이터 준비: 수치표고모델(DEM)과 같은 3차원 지형 데이터를 준비합니다.
- 가상 광원 설정: 빛의 방향과 고도를 설정하여 가상의 광원을 설정합니다.
- 음영 계산: 설정된 광원을 기준으로 각 지점의 음영 값을 계산합니다.
- 음영기복도 생성: 계산된 음영 값을 이용하여 음영기복도를 생성합니다.
GIS 소프트웨어
음영기복도 제작에는 다양한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소프트웨어가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소프트웨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ArcGIS: Esri사에서 개발한 대표적인 GIS 소프트웨어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음영기복도 제작 도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QGIS: 오픈소스 GIS 소프트웨어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cGIS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며, 음영기복도 제작 기능도 지원합니다.
- GRASS GIS: 오픈소스 GIS 소프트웨어로, 다양한 지형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음영기복도 제작 기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2버'에선 이랬다.
Shaded Relief Map
음영 기복도일정한 방향에서 태양이 비칠 때,
특정한 시점에서 관찰되는 지형의 그림자 분포를 계산하여
음영기복의 지도를 제작하는 기법이다.
- 누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 조금 더 현실적으로 '지질' 분야에 맞게 해석한 건
9글 Gemini 다.
그렇다고 네2버에서 언급했듯 'Hillshade - 음영 기복'이 틀리다는 건 아니다. 현장에서 'Shaded Relief Map' 보다 'Hillshade' 라고 하면
더 빨리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일 뿐이다.
음영기복도를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등고선 파일(.shp)이 필요하다.
이 등고선 파일로 Tin 파일을 만들고
DEM 파일을 거쳐
최종 '음영기복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과정은 간단하다.
- 준비된 등고선 파일을 Create Tin 명령어로 Tin 파일을 만들어 준다.
하면 Tin 파일이 만들어 진다.
이때 Height Field 엔 등고선 수치를 Type 엔 Soft_Line 을 선택해준다.- 이렇게 만들어진 Tin 파일은 Tin to Raster 메뉴로 DEM 파일을 만들어 준다.
- 해상도를 좋게 하면 보기에 좋지만
처리 속도는 PC 성능에 비례한다는 걸 잊지 마시길. - 그리고 맨 하단의 Z Factor,
이건 쉽게 말해 지도 볼륨감에 뽕(?)을 삽입하는 거라 생각하면 쉽다.
기본은 1인데 이보다 큰 숫자를 넣어준다는 건 음영기복에 높낮이를 그만큼 부풀려 준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 왜냐면 밋밋한 지형의 음영기복도는 가끔 보기에 별로일 때가 있기 때문이다.
- 이때 높고 낮음의 편차를 보다 부각시키면 멋져 보이기도 한다.





'Input Feature Class' 메뉴의 우측 버튼을 클릭


여기서 중요한 건 Sampling Distance 인데 난 CELLSIZE 1로 해줬다.
해상도가 좋아진다.
관공서에 납품할 때엔 10으로 해준다.
PC 성능이 별로라면 20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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